Jun 12
지난 몇달동안 트위터의 성장세가 5월에 들어서 주춤하네요. Compete에 따르면, UV는 19,728,619로 지난달에 비해서 1.47% 상승했네요. 5월 방문자수는 134,536,240로 전달에 비해서 6.99%로 늘어났네요.

UV의 성장세는 주춤하지만, Nielsen Online의 최근자료에 따르면 트위터에서 체류하는 시간은 작년 4월기준으로 올해 4월과 비교해서 3712%나 증가했다고 하네요. 신규 사용자들의 유입이 한창 이루어지는 초기 단계에서 벗어나 사용자들이 트위터 내에서 교류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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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0
Tech Blog의 1위가 바뀌었다는 소식 - TechCrunch Now Number Two Tech Blog As Mashable Surges. - 이 있군요. Mashable의 급성장으로 Techcrunch가 2위로 밀려났다는 소식이네요(compete와 Quantcast를 자료에 따르면, UV에서 Mashable이 09/05부터 Techcrunch를 소폭 앞지르기 시작했군요).

기사에 따르면, 이러한 성공비결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있다고 하네요.
- 탄탄한 컨텐츠 – 성공의 1등 비결이겠지요. Mashable은 신속하고 빠른 소식,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 how-to와 관련한 풍분한 기사들 - 검색엔진에서 많이 검색되는 내용으로 가득한 것이 UV증가에 기여했다고 하네요. 사실, 검색을 하는 이유의 절반이상은 How-to 검색이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 소셜미디어 산업에 종사하는 독자들 – 미디어 공유에 대해서 익숙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점이 컨텐츠 공유에 따른 UV 증가에 도움이 되었겠죠 ?
- 트위터에 빈번히 등장 -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기사가 Mashable의 기사라고 합니다. 소셜 서비스를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도 UV증가에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위의 내용을 요약하면, IT에 관련한 기사들을 게재함에 있어서 소셜 네트워크와 검색에 어필적인 Mashable이 좀더 쉽게 사용자들에게 다가서지 않았을까 생각되는군요. IT Blog들간의 새로운 경쟁이 시작되는 것 같네요. Techcrunch가 Mashable을 제치고 한달만에 1위자리를 다시 차지할 수 있을까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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