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의 social media analytics 회사인 Sysomos의 리포트에 따르면, 트위터의 follower수가 많을 수록 평균적으로 좀더 많은 트윗을 작성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네요. “독자”들이 많을수록 글을 게재하고 알리는 일종의 의무감이 좀더 높아지는 것은 아닐까요 ? 위의 그래프를 보면, 200명을 기점으로 높아지다가 800명까지는 트윗수가 줄어들고, 1000명을 넘어서면 기존 평균 트윗수의 거의 2배정도로 증가되는군요. 1000명정도의 follower가 넘어서야 영향력으로서의 자신의 존재감을 좀더 높게 느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Social notification의 열기를 Youtube도 피해갈 수 없나보네요. 드디어, Youtube에서도 SNS로 notification을 지원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AutoShare Option이 “Video File Upload”에 추가되었군요.
이러한 추가 옵션은 “한국어”설정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영어(US)”로 설정을 변경하신 후 동영상 업로드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표시되네요. Youtube에서 현재 제공되는 AutoShare 서비스에는 Facebook, Twitter, Google Reader등 총 3개의 서비스가 지원됩니다. 아래는 Facebook과 Youtube의 AutoShare를 연계하기 위한 설정 화면입니다.
Facebook Connect를 통해서 연결되는군요. Twitter와 Google Reader와 연계하기 위해서는 Google 계정이 필요합니다. Youtube 계정만 가지고 계신 분은 Google 계정을 별도로 만들고 Youtube와 외부인증을 연동하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Youtube의 SNS notification지원으로 Friendfeed나 기타 소셜 서비스로의 notification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Youtube에 게재한 동영상을 알리는 기능은 불필요할 것 같네요. Youtube에서 좀더 많은 소셜 서비스들을 지원해주었으면 하네요. 아울러, 소셜 서비스에 표시될 메시지도 함께 작성하면 더욱더 좋을 것 같군요. Youtube의 색다른 시도 – 소셜 서비스와 연계 – 는 매우 신선하고 좋네요^^.
지난 몇달동안 트위터의 성장세가 5월에 들어서 주춤하네요. Compete에 따르면, UV는 19,728,619로 지난달에 비해서 1.47% 상승했네요. 5월 방문자수는 134,536,240로 전달에 비해서 6.99%로 늘어났네요.
UV의 성장세는 주춤하지만, Nielsen Online의 최근자료에 따르면 트위터에서 체류하는 시간은 작년 4월기준으로 올해 4월과 비교해서 3712%나 증가했다고 하네요. 신규 사용자들의 유입이 한창 이루어지는 초기 단계에서 벗어나 사용자들이 트위터 내에서 교류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군요^^.
Techcrunch가 사용한 이전 모델이 가치산정에 적합하지 않아서(이전 모델로는 미국내 사용자들이 많은 MySpace가 Facebook보다 훨씬 가치가 높은 것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몇가지 모델을 수정했다고 하네요. 사용자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여러 SNS별 사용자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SNS의 가치 산정을 위해서 아래의 도표에서는 Total Points를 사용하는데 이 수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각각의 Unique User(4월)수와 1인당 광고비를 곱한 수치를 나타냅니다. 2009의 Facebook 가치의 기준을 $10B이라고 가정할때 다른 SNS서비스의 가치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ySpace는 $6.5B정도가 되는군요. 상위 Top 5에 속하는 Facebook, MySpace, Bebo, Twitter, LinkedIn 순서로 SNS의 가치를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러한 가치산정 모델에 사용한 back data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문서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국내 SNS서비스인 Cyworld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며, 각각의 SNS 서비스의 국가별 UV에 대해서도 확인해볼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