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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3

트위터 클라이언트의 사용현황이 궁금하여 오랜만에 TwitStat를 방문해보았습니다. 인기 클라이언트에 대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tweet-clients-stat

웹을 통해서 사용하는 사용자가 가장 많으며, 설치형 클라이언트의 경우는  TweetDeck > Tweetie > FrinedFeed > Thwhirl 순서로 많이 사용되고 있군요. 웹보다는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tweet을 좀더 많이 작성하는 것 같군요. 블로그의 내용을 twitter로 보내주는 Twitterfeed가 3위를 차지 했네요. twitter를 정보전달 채널로 활용하는 사용자도 많이 있네요.

iPhone 어플의 경우는 Tweetie > Twitterrific > TwitterFon 순서로 많이 사용되고 있네요. Desktop 어플로 경쟁하고 있는 TweetDeck과 Seesmic Desktop간에는 TweetDeck이 많이 앞서고 있네요. Seesmic Desktop이 Desktop 클라이언트에서 얼마나 분발할지도 궁금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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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1

ReadWriteWeb의 기사 –  Has TweetDeck Found a Business Model? Launches Blink-182 Themed Version - 를 보니, twitter client의 새로운 수익원 창출에 대한 가능성이 언급되어 있군요. TwitStat에 따르면, TweetDeck은 가장 인기있는 twitter client

기사에 따르면, 광고나 기타 비즈니스 모델이 탑재되지 않은 채 릴리즈 되고 있는 TweetDeck이 음악밴드 Blink 182에 대한 theme이 탑재된 별도의 twitter client를 릴리즈 – 음악밴드의 인기곡으로 만든 notification sound, Blink 182를 following 할 수 있는 버튼추가등- 하였다고하네요.

tweetdeck-blink-182

이러한 클라이언트 출시가Blink 182와  TweetDeck간의 계약에 따른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TweetDeck의 새로운 수익원이 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Twitter Client를 개발하는 회사들 차원에서는 고려해볼만한 모델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러한 부분을 수익으로 고려하고 있다면, TweetDeck 입장에서는 동일기능의 클라이언트를 theme에 따라서 개발하기보다는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서 Theme을 다운로드받고 설치하는 편이 좀더 좋을 것 같네요(TweetDeck으로서는 theme을 새로운 수익원으로 만들 수 있는 좀더 편리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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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0

Problogger에게 Windows에서 블로그를 작성하는 블로거를 위한 어플들에 대한 소개 글 - Seven Essential Applications For Bloggers Using Windows - 게재되어 소개할까합니다. 저 역시도 Microsoft의 Live Writer를 사용하여 종종 글을 게재하는데 이러한 어플 이외에 다른 유용한 툴이 궁금해지네요.

Patrick Haney님이 촬영한 Evernote.

  1. Windows Live Writer- Microsoft에서 개발한 blog writing appliction으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시글과 publishing 글 관리가 편리합니다. 그리고, 이미지 편집 및 미디어 추가기능도 사용이 간편하네요.
  2. Evernote - 블로그 작성을 위한 글감 수집을 위한 편리한 어플이지요. 월 40M의 무료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료라면 월 100M까지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 스크랩핑과 노트,  분류기능이 탁월한 설치형 소프트웨어로 웹과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기능이 아주 우수합니다.
  3. FeedDemon RSS Reader - PC에 설치하는 설치형 RSS reader로 Newsgator에서 다운로드받아서 사용가능합니다. 원래는 유료소프트웨어였으나, 얼마전에 무료로 전환했습니다. offline RSS 리더에서는 가장 유명하며, 블로그 기사나 뉴스 기반의 기사를 작성한다면 한번쯤 설치해보시면 좋을 것 같군요.
  4. Q10 - Windows 어플리케이션 editor입니다. 무료로 사용가능하며, spell-checker기능이 탑재된 버전도 있군요. Full-screen방식의 편집기로, 실행후 바로 글작성을 할 수 있네요. 영어의 경우 글자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만, 한글은 윗부분이 표시되지 않아서 한글로 작성하는 경우라면 별로 유용할 것 같지는 않네요.
  5. FileZilla - 오픈소스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블로그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설정 변경, 로그 이미지 업로드등 단독서버로 블로그 서비스를 운영한다면 매우 유용한 소프트웨어입니다.
  6. FastStone Capture - shareware로 배포되는 screen capture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캡쳐한 이미지를 다양한 포맷으로 저장가능하며, 간단한 편집기능도 제공합니다. 블로그에 게재될 웹 페이지나 기사의 이미지등을 캡쳐하고 저장/편집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군요(개인적으로는 무료 이미지 캡쳐 소프트웨어인 open captur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대용가능할 것 같네요^^)
  7. TweetDeck - microblogging 서비스인 twitter의 클라이언트입니다. Adobe AIR로 개발되어 있네요. TweetDeck으로 블로그의 방문자들과 블로그 내용에 대한 간단한 토의나 의견교환을 위한 도구로 활용가능하군요.

개인적으로 새롭게 알게된 application은 Q10과 FastStone Capture이네요. Q10은 한글만 제대로 지원된다면 정말 유용할 것 같네요. 블로그 작성을 위해서 다른 분들은 Windows에서 어떤 어플들을 사용하시는지도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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