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컨텐츠 – 성공의 1등 비결이겠지요. Mashable은 신속하고 빠른 소식,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how-to와 관련한 풍분한 기사들 - 검색엔진에서 많이 검색되는 내용으로 가득한 것이 UV증가에 기여했다고 하네요. 사실, 검색을 하는 이유의 절반이상은 How-to 검색이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소셜미디어 산업에 종사하는 독자들 – 미디어 공유에 대해서 익숙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점이 컨텐츠 공유에 따른 UV 증가에 도움이 되었겠죠 ?
트위터에 빈번히 등장 -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기사가 Mashable의 기사라고 합니다. 소셜 서비스를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도 UV증가에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위의 내용을 요약하면, IT에 관련한 기사들을 게재함에 있어서 소셜 네트워크와 검색에 어필적인 Mashable이 좀더 쉽게 사용자들에게 다가서지 않았을까 생각되는군요. IT Blog들간의 새로운 경쟁이 시작되는 것 같네요. Techcrunch가 Mashable을 제치고 한달만에 1위자리를 다시 차지할 수 있을까요 ? ^_^
Techcrunch가 사용한 이전 모델이 가치산정에 적합하지 않아서(이전 모델로는 미국내 사용자들이 많은 MySpace가 Facebook보다 훨씬 가치가 높은 것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몇가지 모델을 수정했다고 하네요. 사용자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여러 SNS별 사용자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SNS의 가치 산정을 위해서 아래의 도표에서는 Total Points를 사용하는데 이 수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각각의 Unique User(4월)수와 1인당 광고비를 곱한 수치를 나타냅니다. 2009의 Facebook 가치의 기준을 $10B이라고 가정할때 다른 SNS서비스의 가치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ySpace는 $6.5B정도가 되는군요. 상위 Top 5에 속하는 Facebook, MySpace, Bebo, Twitter, LinkedIn 순서로 SNS의 가치를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러한 가치산정 모델에 사용한 back data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문서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국내 SNS서비스인 Cyworld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며, 각각의 SNS 서비스의 국가별 UV에 대해서도 확인해볼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