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의 기사 - Modeling The True Value Of Social Networks: 2009 Edition - 를 보니, 재미있는 시도가 있네요. 소셜 네트워크의 가치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데(특히, online marketer들이 궁금해하지 않을까요 ? ), 이러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할 기사가 게재되었네요.
Techcrunch가 사용한 이전 모델이 가치산정에 적합하지 않아서(이전 모델로는 미국내 사용자들이 많은 MySpace가 Facebook보다 훨씬 가치가 높은 것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몇가지 모델을 수정했다고 하네요. 사용자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여러 SNS별 사용자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SNS의 가치 산정을 위해서 아래의 도표에서는 Total Points를 사용하는데 이 수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각각의 Unique User(4월)수와 1인당 광고비를 곱한 수치를 나타냅니다. 2009의 Facebook 가치의 기준을 $10B이라고 가정할때 다른 SNS서비스의 가치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ySpace는 $6.5B정도가 되는군요. 상위 Top 5에 속하는 Facebook, MySpace, Bebo, Twitter, LinkedIn 순서로 SNS의 가치를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러한 가치산정 모델에 사용한 back data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문서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국내 SNS서비스인 Cyworld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며, 각각의 SNS 서비스의 국가별 UV에 대해서도 확인해볼 수 있네요.
Social Network Valuation Model 2009 Raw Data
이러한 가치모델이 실제적으로 광고주에게까지 체감될 수 있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SNS의 가치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많은 분들에게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을 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