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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8

Techcrunch의 기사 - Modeling The True Value Of Social Networks: 2009 Edition - 를 보니, 재미있는 시도가 있네요. 소셜 네트워크의 가치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데(특히, online marketer들이 궁금해하지 않을까요 ? ), 이러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할 기사가 게재되었네요.

Techcrunch가 사용한 이전 모델이 가치산정에 적합하지 않아서(이전 모델로는 미국내 사용자들이 많은 MySpace가 Facebook보다 훨씬 가치가 높은 것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몇가지 모델을 수정했다고 하네요. 사용자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여러 SNS별 사용자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SNS의 가치 산정을 위해서 아래의 도표에서는  Total Points를 사용하는데 이 수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각각의 Unique User(4월)수와 1인당 광고비를 곱한 수치를 나타냅니다. 2009의 Facebook 가치의 기준을 $10B이라고 가정할때 다른 SNS서비스의  가치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ySpace는 $6.5B정도가 되는군요. 상위 Top 5에 속하는 Facebook,  MySpace, Bebo, Twitter, LinkedIn 순서로 SNS의 가치를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러한 가치산정 모델에 사용한 back data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문서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국내 SNS서비스인 Cyworld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며,  각각의 SNS 서비스의 국가별 UV에 대해서도 확인해볼 수 있네요.

Social Network Valuation Model 2009 Raw Data

이러한 가치모델이 실제적으로 광고주에게까지 체감될 수 있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SNS의 가치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많은 분들에게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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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트위터의 성장세가 엄청 나군요. Techcrunch의 기사 - Twitter Surges Past Digg, LinkedIn, And NYTimes.com With 32 Million Global Visitors – 에 따르면, 4월 기준 트위터의 global UV 사용자가 32M에 이른다고 합니다.

3월달의 UV는 19M이었는데, 한달 만에 13M(1달만에 68%성장)이나 증가했네요. comscore에 따르면 트위터는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월  UV 기준으로   가볍게 Digg(23M), LinkedIn(16M), NYTimes.com(17.5M)을 앞섰다고 하네요. 아쉬운 점은 트위터의 UV를 웹 사이트를 기준으로만 측정했다고 합니다. 3rd party 툴을 사용하는 사용자까지 포함하는 사용자수는 몇배가 될 것 같군요^^.

Comscore분석에 따르면, 3월에서 4월의 성장세는 68%로 여전히 높지만, 2월에서 3월의 성장세인 95%(9M증가)에는 못미친다고 합니다. 여전히 월 10M의 UV 증가세를 유지한다면 연말쯤 100M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하니, google, facebook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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