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페이지의 성능향상을 위한 도구로, Firefox Add-on형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Firebug와 통합되어 있다고 하네요. Page Speed를 사용하기 위해서 FireBug를 먼저 설치해야하네요). 툴을 설치하고 속도를 측정하면, 웹 페이지 로딩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어느부분을 수정할 것인지에 대해서 제시하여 준다고 합니다. 설치 후 페이지에 대한 분석 내용은 FireBug의 에 표시됩니다(FireBug에 2개의 탭이 새로이 생성됩니다. Page Speed를 측정하고 최적화를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Page Speed”와 실제 페이지 로딩 시의 css, html, image에 대한 실제적 로딩시간을 보여주는 “Page Speed Activity”를 참고하세요).
Page Speed에서 웹 페이지 속도 향상을 위해 제안하는 내용은 google이나 다른 웹 사이트에서 사용되는 best practices 들로 이루어진 내용들로추천한다고 하네요. 속도향상을 위한 방법으로는 아래와 같은 방법들이 가능하군요^^.
캐쉬 최적화
연속적인 호출-응답의 빈도 줄이기
요청 사이즈 줄이기
응답, 다운로드, 캐쉬된 페이지의 크기 줄이기
브라우져 랜더링 최적화
Page Speed의 사용을 위해서 Firefox가 필요하며, 현재 Mac OSX, Linux, Windows OS환경에서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웹 서비스를 개발하신다면 한번쯤 꼭 활용해볼 툴인 것 같네요.
Google Labs에 새로운 서비스가 오픈되었군요. 그동안 Google Docs에서 1M정도의 spreadsheet만 업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었던 어려움을 좀더 완화하여 100M의 spreadsheet를 자신의 PC에서 업로드하여 볼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했네요.
CNet 기사 - Microsoft Bing: Much better than expected | Webware – 에 따르면, 6월 3일에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새로운 검색엔진인 Bing이 선보인다고 합니다. 코드명 Kumo로 알려진 검색엔진을 rebuild한 Bing이 Live Search를 대신한다고 하네요. 인수한 Powerset의 기술을 활용하여 검색과 관련한 related search리스트를 함께 보여주는 것이 Google 검색과는 다른 view를 제공하는군요.
기사에 따르면, Google의 검색보다는 품질이 우수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MS가 보유한 컨텐츠 -비행기 가격비교 혹은 메디컬 데이타 검색 부분등 – 에 대해서는 검색 품질이 좋다고 하네요^^). 그러나, 검색 후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view와 검색결과 네비게이션 측면에서 Google보다 매우 보기좋고 편리(검색결과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해당 컨텐츠의 일부내용을 pop-up으로 보여주어 click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등)하다고 합니다. 검색의 기술이 좋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사용자가 손쉽게 검색결과를 이용하도록 하는 부분도 검색에 포함될 기술(?)적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부분에서 Micorsoft사의 Bing은 좀더 높은 점수를 받는 것 같네요. 새로운 검색엔진의 등장으로 검색시장도 새로운 경쟁구조를 맞이하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구글의 TV CF에 대한 기사 - 구글 크롬 시리즈 > IDG 오픈리뷰 – 가 IDG 포털에 게재되어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언젠가부터 IE에서 Firefox로, 그리고 최근에는 Google Chrome로 브라우져의 사용이 바뀌어가고 있네요. 빠른 로딩속로도 Chrome을 자주 사용하게 되네요. 최근의 버전업으로 30%이상 더 빨라졌다고 하니, 점점 Chrome을 많이 사용할 것 같네요. 11개의 CF가 있다고 하니, 다양한 Chrome광고를 TV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네요(국내에는 해당되지 않아서 섭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