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Jun 25

Social notification의 열기를 Youtube도 피해갈 수 없나보네요. 드디어, Youtube에서도 SNS로 notification을 지원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AutoShare Option이 “Video File Upload”에 추가되었군요.

youtube-autoshare

이러한 추가 옵션은 “한국어”설정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영어(US)”로 설정을 변경하신 후 동영상 업로드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표시되네요. Youtube에서 현재 제공되는 AutoShare 서비스에는 Facebook, Twitter, Google Reader등 총 3개의 서비스가 지원됩니다. 아래는 Facebook과 Youtube의 AutoShare를 연계하기 위한 설정 화면입니다.

facebook-connect

Facebook Connect를 통해서 연결되는군요. Twitter와 Google Reader와 연계하기 위해서는 Google 계정이 필요합니다. Youtube 계정만 가지고 계신 분은 Google 계정을 별도로 만들고 Youtube와 외부인증을 연동하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Youtube의 SNS notification지원으로 Friendfeed나 기타 소셜 서비스로의 notification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Youtube에 게재한 동영상을 알리는 기능은 불필요할 것 같네요. Youtube에서 좀더 많은 소셜 서비스들을 지원해주었으면 하네요. 아울러, 소셜 서비스에 표시될 메시지도 함께 작성하면 더욱더 좋을 것 같군요. Youtube의 색다른 시도 – 소셜 서비스와 연계 – 는 매우 신선하고 좋네요^^.

Tagged with:
Jun 08

Techcrunch의 기사 - Modeling The True Value Of Social Networks: 2009 Edition - 를 보니, 재미있는 시도가 있네요. 소셜 네트워크의 가치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데(특히, online marketer들이 궁금해하지 않을까요 ? ), 이러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할 기사가 게재되었네요.

Techcrunch가 사용한 이전 모델이 가치산정에 적합하지 않아서(이전 모델로는 미국내 사용자들이 많은 MySpace가 Facebook보다 훨씬 가치가 높은 것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몇가지 모델을 수정했다고 하네요. 사용자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여러 SNS별 사용자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SNS의 가치 산정을 위해서 아래의 도표에서는  Total Points를 사용하는데 이 수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각각의 Unique User(4월)수와 1인당 광고비를 곱한 수치를 나타냅니다. 2009의 Facebook 가치의 기준을 $10B이라고 가정할때 다른 SNS서비스의  가치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ySpace는 $6.5B정도가 되는군요. 상위 Top 5에 속하는 Facebook,  MySpace, Bebo, Twitter, LinkedIn 순서로 SNS의 가치를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러한 가치산정 모델에 사용한 back data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문서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국내 SNS서비스인 Cyworld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며,  각각의 SNS 서비스의 국가별 UV에 대해서도 확인해볼 수 있네요.

Social Network Valuation Model 2009 Raw Data

이러한 가치모델이 실제적으로 광고주에게까지 체감될 수 있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SNS의 가치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많은 분들에게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을 것 같군요.

Tagged with:
Jun 05

Facebook의 Games리스트 –  The Top 25 Facebook Games for June 2009 – 를 종종 살펴볼 기회가 있습니다. 소셜 게임의 트랜드 변화가 소셜 액티비티의 변화를 의미하기때문에 SNS 내에서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게임들에 대한 면밀한 트랜드 변화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2009년 6월 초 Facebook의 소셜 게임 랭킹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MAU(Monthly Activity User)를 기준으로 상위 1,2,3의 변화는 크게 없네요. 2위인 Mafia Wars의 약진이 눈에 띄는군요(1위의 Texas HoldEm Poker의 월간 MAU 증가가 2위의 1/4정도 밖에는 되지 않는군요).

3위를 차지한 Playfish사의 Pet Society가 10M의 MAU로 큰 인기를 끌고 있네요. 귀여운 캐릭터와 소셜적 재미로 많은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게임이죠. 4위는 신생서비스인 Farm Town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랭킹에  등장했네요.  8M의 MAU를 기록해서 3위의 Pet Society의 뒤를 바로 뒤잇고 있네요. 이정도의 성장세라면 다음 달이면 3위와 4위 순위가 바뀌지 않을까 예상되됩니다.

6위는 virtual world기반 게임인 Yoville에 뒤이어 가장 큰 폭의 월간 MAU 증가치를 기록한 MindJolt Games가 6위를 차지했네요. 1달사이에 무려 3.1M의 사용자가 증가했네요. 15위정도 하는 소셜 게임의 월간 MAU가 3.1M정도임을 생각해볼 때,  MindJolt Games의 사용자 증가가 인상적이군요. 10위를 차지한 Restraunt City도 월간 MAU 증가가 2.6M으로 MindJolt Games의 뒤이어 두번째의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군요.

모든 소셜 게임들이 성장세에 있는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9위를 차지한 Bumper Sticker는 1M의 월간 MAU 하락을 보이고 있군요. 10위까지의 상위 랭킹을 고려해볼 때, 사용자 감소세가 두드러지고 있네요. 단순한 방식의 소셜 게임이 다소 성장이 주춤해지고 있는 것 같군요.

개발자/개발사 부분을 살펴보면  상위 25위 안에서 Playfish(6), Zynga(5), GreenPatch(2)와 같은 유명 소셜 게임업체들이 여전히 건재하고 있습니다만,  Metrogames(2), Slashkey(1)와 같은 신생 업체들의 등장도 만만하지 않네요. 이러한 신생업체들의 선전을 기대해 보내요.^^

소셜 게임의 특성상 새로운 그래픽과 소셜 특성들을 살리는 새로운 게임에 대한 니즈는 계속 존재하고 있기때문에, 사용자들의 니즈를 적절한 시점에서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에 대한 수요는 항상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바, 국내의 많은 게임 개발 팀도 facebook에 도전해보왔으면 합니다.

Tagged with:
Jun 05

Facebook이 E3 Expo에서 Microsoft의 Xbox Live을 통해 Facebook 서비스를 선보였네요. InsideSocialGame의 기사 - Facebook Coming to Xbox Live, Tiger Woods PGA Tour 2010 This Fall - 에 따르면, 2009년 가을부터  Xbox Live를 통해서 Facebook 사용자들은 status update, 사진 업로드, 소셜 게임등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정에서 TV에 연결된 console을 통해서 편하게 Facebook을 사용할 수 있는지라, 가족이 모두 Facebook의 멤머로 가입되어 있다면 가족간의 소식도 편리하게 교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단순 게임기에 머무르지 않고, online을 통해서 소셜 device로 점차 Microsoft사의 Xbox가 자리를 잡아갈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Cosole 시장에서도 점점 social 기능들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재미있는 시도라고 생각되네요(Facebook 웹 서비스와는 사뭇다른 멋진 모습인지라,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Tagged with:
Serviced by Qro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