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notification의 열기를 Youtube도 피해갈 수 없나보네요. 드디어, Youtube에서도 SNS로 notification을 지원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AutoShare Option이 “Video File Upload”에 추가되었군요.

이러한 추가 옵션은 “한국어”설정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영어(US)”로 설정을 변경하신 후 동영상 업로드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표시되네요. Youtube에서 현재 제공되는 AutoShare 서비스에는 Facebook, Twitter, Google Reader등 총 3개의 서비스가 지원됩니다. 아래는 Facebook과 Youtube의 AutoShare를 연계하기 위한 설정 화면입니다.

Facebook Connect를 통해서 연결되는군요. Twitter와 Google Reader와 연계하기 위해서는 Google 계정이 필요합니다. Youtube 계정만 가지고 계신 분은 Google 계정을 별도로 만들고 Youtube와 외부인증을 연동하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Youtube의 SNS notification지원으로 Friendfeed나 기타 소셜 서비스로의 notification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Youtube에 게재한 동영상을 알리는 기능은 불필요할 것 같네요. Youtube에서 좀더 많은 소셜 서비스들을 지원해주었으면 하네요. 아울러, 소셜 서비스에 표시될 메시지도 함께 작성하면 더욱더 좋을 것 같군요. Youtube의 색다른 시도 – 소셜 서비스와 연계 – 는 매우 신선하고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