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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

Techcrunch의 기사 - The More Followers You Have, The More You Tweet. Or Is It The Other Way Around? - 가 트위터의 사용패턴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주는 것 같아서 소개할까 합니다.

Canada의 social media analytics 회사인 Sysomos의 리포트에 따르면, 트위터의 follower수가 많을 수록 평균적으로 좀더 많은 트윗을 작성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네요. “독자”들이 많을수록 글을 게재하고 알리는 일종의 의무감이 좀더 높아지는 것은 아닐까요 ? 위의 그래프를 보면, 200명을 기점으로 높아지다가 800명까지는 트윗수가 줄어들고, 1000명을 넘어서면 기존 평균 트윗수의 거의 2배정도로 증가되는군요. 1000명정도의 follower가 넘어서야 영향력으로서의 자신의 존재감을 좀더 높게 느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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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

Social notification의 열기를 Youtube도 피해갈 수 없나보네요. 드디어, Youtube에서도 SNS로 notification을 지원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AutoShare Option이 “Video File Upload”에 추가되었군요.

youtube-autoshare

이러한 추가 옵션은 “한국어”설정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영어(US)”로 설정을 변경하신 후 동영상 업로드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표시되네요. Youtube에서 현재 제공되는 AutoShare 서비스에는 Facebook, Twitter, Google Reader등 총 3개의 서비스가 지원됩니다. 아래는 Facebook과 Youtube의 AutoShare를 연계하기 위한 설정 화면입니다.

facebook-connect

Facebook Connect를 통해서 연결되는군요. Twitter와 Google Reader와 연계하기 위해서는 Google 계정이 필요합니다. Youtube 계정만 가지고 계신 분은 Google 계정을 별도로 만들고 Youtube와 외부인증을 연동하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Youtube의 SNS notification지원으로 Friendfeed나 기타 소셜 서비스로의 notification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Youtube에 게재한 동영상을 알리는 기능은 불필요할 것 같네요. Youtube에서 좀더 많은 소셜 서비스들을 지원해주었으면 하네요. 아울러, 소셜 서비스에 표시될 메시지도 함께 작성하면 더욱더 좋을 것 같군요. Youtube의 색다른 시도 – 소셜 서비스와 연계 – 는 매우 신선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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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8

iPhone 3G S의 출시가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하드웨어 Spec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것 같군요. WWDC에서도 하드웨어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어서 그런 것 같네요.

iphone-3gs

MacRumors에 이와 관련한 재미있는 기사 - iPhone 3G S Has a 600 MHz Processor, 256MB of RAM, PowerVR SGX – 가 게재되어 소개할까합니다.정확한 내용은 출시가되면 확인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어느정도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CPU : 600MHz(현재 iPhone/iPod Touch는 각각 412MHz/532MHz)
  • RAM : 256M
  • PowerVR SGX graphics processing unit 탑재 – OpenGL 2.0지원

공식적으로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3G S는 Samsung Soc(CPU,GPU 그리고 메모리가 하나로 구성된 것을 지칭)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예전의 ARM11 + MBX-Lite combo 대신에 Cortex A8 + PowerVR SGX이 탑재된다고 하는군요. iPhone과 iPhone 3G에 탑재될 Soc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The iPhone 3GS Hardware Exposed & Analyzed 기사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 실 것 같네요.

CPU도 빨라지고 OpenGL을 위한 하드웨어 가속기가 탑재된 칩셋이라고 하니, 게임과 같은 분야에 매우 특화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iPhone에서 좀더 고품질의 게임들이 등장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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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8

동영상을 촬영하고, 동영상에 caption을 넣는 방법을 찾고 계시다면 CaptionTube가 그러한 고민을 줄여줄 것으로 생각되네요.

captiontubes

CaptionTube는 Youtube에 업로드된 동영상을 보면서 손쉽게 caption을 넣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웹기반의 유틸리티 서비스입니다. 업로드된 Youtube 동영상에 시작시간과 종료시간을 설정하고 해당 화면에 대한 자막을 입력하면 아래의 그림에서와 같이 자동적으로 caption이 표시됩니다.

captiontube-2

CaptionTube는 구글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으며, Google App Engine에서 개발되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CaptionTube은 2가지 import 옵션을 제공합니다.

  • 자신이 업로드한 동영상을 import
  • 다른 사람이 올린 동영상의 URL을 기반으로 import

자신의 동영상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이 올린 동영상에 자막을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은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드라마나 뉴스등에 대한 번역 자막을 제공하는데 사용되면 좋을 것 같네요.  Youtube 내의 다른 동영상을 import하면 아래와 같이 My Videos 목록에 에 해당 동영상이 자동적으로 추가됩니다. 목록에 추가된 동영상에 대해서 “preview”, “edit”, “delete”기능을 함께 제공합니다. 해당 동영상에 caption을 넣기 위해서는 “edit” 버튼을 클릭합니다.

captiontube-3

언어별로 track을 설정할 수 도 있으며, 동영상의 시작과 자막 지속시간을 손쉽게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아래의 timeline 트랙을 통해서 손쉽게 자막이 있는 부분들을 확인하면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편리하네요. 동영상의 모든 자막을 입력한 후, “export captions” 버튼을 클릭하여 생성된 caption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captiontube-4

다운로드를 위해서 다운로드 방식과 포맷의 설정이 필요하네요. 다운로드 받은 자막파일을 Youtube의 caption으로 upload하면 동영상 play시에 자동적으로 자막이 표시됩니다.

한가지 참고하실 사항은 Youtube의 경우 자신의 동영상에 한해서 caption 설정이 가능하기때문에, 자신의 동영상이 아닌 다른 동영상의 경우 자막을 작성하였다하더라도 게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해당 원작자에게 메일등을 통해서 자막을 설정하도록 부탁하는 방법밖에 없군요.

Youtube에서 제공되는 자막입력 방법보다는 매우 편리하고 특히 타임라인과 list view기반의 자막 네비게이션 기능은 자막을 입력하는 수고스러움을 덜어주는데 매우 유효한 것 같습니다. Youtube에서 자막입력이 필요하시다면, CaptionTube 을 꼭 활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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