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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

Social notification의 열기를 Youtube도 피해갈 수 없나보네요. 드디어, Youtube에서도 SNS로 notification을 지원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AutoShare Option이 “Video File Upload”에 추가되었군요.

youtube-autoshare

이러한 추가 옵션은 “한국어”설정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영어(US)”로 설정을 변경하신 후 동영상 업로드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표시되네요. Youtube에서 현재 제공되는 AutoShare 서비스에는 Facebook, Twitter, Google Reader등 총 3개의 서비스가 지원됩니다. 아래는 Facebook과 Youtube의 AutoShare를 연계하기 위한 설정 화면입니다.

facebook-connect

Facebook Connect를 통해서 연결되는군요. Twitter와 Google Reader와 연계하기 위해서는 Google 계정이 필요합니다. Youtube 계정만 가지고 계신 분은 Google 계정을 별도로 만들고 Youtube와 외부인증을 연동하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Youtube의 SNS notification지원으로 Friendfeed나 기타 소셜 서비스로의 notification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Youtube에 게재한 동영상을 알리는 기능은 불필요할 것 같네요. Youtube에서 좀더 많은 소셜 서비스들을 지원해주었으면 하네요. 아울러, 소셜 서비스에 표시될 메시지도 함께 작성하면 더욱더 좋을 것 같군요. Youtube의 색다른 시도 – 소셜 서비스와 연계 – 는 매우 신선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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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Youtube에 재미있는 동영상 –  YouTube – 100 Best Movie Lines in 200 Seconds. - 이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200초에 100편의 영화를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명화편수와 시간이 긴장감을 높여주네요.^^

Comedy, Sci-Fi & Fantasy, Thriller, Romance, Drama, Action등의 장르에 다양한 영화들을 볼 수 있네요. 아는 영화가 몇편 않되는군요. 지난주 EBS에서 방영한 “a few good man(잭니콜슨,데미무어,톰 크루즈)”도 보이네요. 쉼없이 바쁜 웹 세상 속에서 잠깐의 휴식시간이 되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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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구글에서 새로운 툴을 출시 -Google Code Blog: Introducing Page Speed. - 했네요. 웹 페이지의 속도를 측정하는데 도움을 주신는 Page Speed라는 툴을 오픈했네요.

웹 페이지의 성능향상을 위한 도구로, Firefox Add-on형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Firebug와 통합되어 있다고 하네요. Page Speed를 사용하기 위해서 FireBug를 먼저 설치해야하네요).  툴을 설치하고 속도를 측정하면, 웹 페이지 로딩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어느부분을 수정할 것인지에 대해서 제시하여 준다고 합니다. 설치 후 페이지에 대한 분석 내용은 FireBug의 에 표시됩니다(FireBug에 2개의 탭이 새로이 생성됩니다. Page Speed를 측정하고 최적화를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Page Speed”와 실제 페이지 로딩 시의 css, html, image에 대한 실제적 로딩시간을 보여주는 “Page Speed Activity”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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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 Speed에서 웹 페이지 속도 향상을 위해 제안하는 내용은 google이나 다른 웹 사이트에서 사용되는 best practices 들로 이루어진 내용들로추천한다고 하네요. 속도향상을 위한 방법으로는 아래와 같은 방법들이 가능하군요^^.

  • 캐쉬 최적화
  • 연속적인 호출-응답의 빈도 줄이기
  • 요청 사이즈 줄이기
  • 응답, 다운로드, 캐쉬된 페이지의 크기 줄이기
  • 브라우져 랜더링 최적화

Page Speed의 사용을 위해서 Firefox가 필요하며, 현재 Mac OSX, Linux, Windows OS환경에서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웹 서비스를 개발하신다면 한번쯤 꼭 활용해볼 툴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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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5

Facebook의 Games리스트 –  The Top 25 Facebook Games for June 2009 – 를 종종 살펴볼 기회가 있습니다. 소셜 게임의 트랜드 변화가 소셜 액티비티의 변화를 의미하기때문에 SNS 내에서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게임들에 대한 면밀한 트랜드 변화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2009년 6월 초 Facebook의 소셜 게임 랭킹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MAU(Monthly Activity User)를 기준으로 상위 1,2,3의 변화는 크게 없네요. 2위인 Mafia Wars의 약진이 눈에 띄는군요(1위의 Texas HoldEm Poker의 월간 MAU 증가가 2위의 1/4정도 밖에는 되지 않는군요).

3위를 차지한 Playfish사의 Pet Society가 10M의 MAU로 큰 인기를 끌고 있네요. 귀여운 캐릭터와 소셜적 재미로 많은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게임이죠. 4위는 신생서비스인 Farm Town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랭킹에  등장했네요.  8M의 MAU를 기록해서 3위의 Pet Society의 뒤를 바로 뒤잇고 있네요. 이정도의 성장세라면 다음 달이면 3위와 4위 순위가 바뀌지 않을까 예상되됩니다.

6위는 virtual world기반 게임인 Yoville에 뒤이어 가장 큰 폭의 월간 MAU 증가치를 기록한 MindJolt Games가 6위를 차지했네요. 1달사이에 무려 3.1M의 사용자가 증가했네요. 15위정도 하는 소셜 게임의 월간 MAU가 3.1M정도임을 생각해볼 때,  MindJolt Games의 사용자 증가가 인상적이군요. 10위를 차지한 Restraunt City도 월간 MAU 증가가 2.6M으로 MindJolt Games의 뒤이어 두번째의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군요.

모든 소셜 게임들이 성장세에 있는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9위를 차지한 Bumper Sticker는 1M의 월간 MAU 하락을 보이고 있군요. 10위까지의 상위 랭킹을 고려해볼 때, 사용자 감소세가 두드러지고 있네요. 단순한 방식의 소셜 게임이 다소 성장이 주춤해지고 있는 것 같군요.

개발자/개발사 부분을 살펴보면  상위 25위 안에서 Playfish(6), Zynga(5), GreenPatch(2)와 같은 유명 소셜 게임업체들이 여전히 건재하고 있습니다만,  Metrogames(2), Slashkey(1)와 같은 신생 업체들의 등장도 만만하지 않네요. 이러한 신생업체들의 선전을 기대해 보내요.^^

소셜 게임의 특성상 새로운 그래픽과 소셜 특성들을 살리는 새로운 게임에 대한 니즈는 계속 존재하고 있기때문에, 사용자들의 니즈를 적절한 시점에서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에 대한 수요는 항상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바, 국내의 많은 게임 개발 팀도 facebook에 도전해보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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