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25
Techcrunch의 기사 - The More Followers You Have, The More You Tweet. Or Is It The Other Way Around? - 가 트위터의 사용패턴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주는 것 같아서 소개할까 합니다.
Canada의 social media analytics 회사인 Sysomos의 리포트에 따르면, 트위터의 follower수가 많을 수록 평균적으로 좀더 많은 트윗을 작성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네요. “독자”들이 많을수록 글을 게재하고 알리는 일종의 의무감이 좀더 높아지는 것은 아닐까요 ? 위의 그래프를 보면, 200명을 기점으로 높아지다가 800명까지는 트윗수가 줄어들고, 1000명을 넘어서면 기존 평균 트윗수의 거의 2배정도로 증가되는군요. 1000명정도의 follower가 넘어서야 영향력으로서의 자신의 존재감을 좀더 높게 느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