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콘솔을 위한 별도의 H/W controller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E3에서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공개한 hands-free control system인 Project Natal이 공개되었네요.
Project Natal은 얼굴인식과 모션센서들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control system이지요. ”사람들이 게임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장벽(controller의 사용법을 배워야하지요)을 없앴다”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말처럼 게임 세상에도 정말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 같네요. 핸들없이 운전하는 장면이 정말 재미있네요^^.
트위터의 사용패턴이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사용자 편향 현상이 크다 - Twitter is Not Your Average Social Network.- 는 연구결과가 나왔군요. Harvard Business Review의 연구에 따르면, 10%의 활동적인 사용자들이 모든 트위터 메시지의 90%에 반응한다고 하는군요.
2009년 5월에 실시한 300,000트위터 사용자 분석에 따르면, 25%는 tweet을 하지 않고, 사용자의 50%가 74시간동안 한번 미만 tweet을 작성하였다고 하네요. 아래의 결과를 보면, Wikipedia와 비슷한 사용패턴을 보이는군요.
트위터는 사람들과의 연결을 위한 용도보다는 정보 broadcasting으로 좀더 많이 활용되는 것 같다고 합니다. 좀더 창의적인 사람들이 실제적으로 오랜기간동안 매일 tweet을 한다고 하네요. 사용자의 편향패턴을 볼 때, 블로그 처럼 파워 트워터(power twitter)의 영향력이 트위터 내에서 좀더 크게 부각되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
Twitter계정을 보니, 현재 2,003,549명이 following을 하고 있네요. 대단하군요. 한때 트위터 follower 경쟁을 하였던 @cnnbrk는 1,647,510이며, Oprah Winfrey(@oprah)는 현재 1,278,988명이 follower하고 있군요. 3개의 트위터 계정간의 경쟁도 3M에서는 어떻게 변화될까 궁금해지는군요.^^
트위터 클라이언트의 사용현황이 궁금하여 오랜만에 TwitStat를 방문해보았습니다. 인기 클라이언트에 대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웹을 통해서 사용하는 사용자가 가장 많으며, 설치형 클라이언트의 경우는 TweetDeck > Tweetie > FrinedFeed > Thwhirl 순서로 많이 사용되고 있군요. 웹보다는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tweet을 좀더 많이 작성하는 것 같군요. 블로그의 내용을 twitter로 보내주는 Twitterfeed가 3위를 차지 했네요. twitter를 정보전달 채널로 활용하는 사용자도 많이 있네요.
iPhone 어플의 경우는 Tweetie > Twitterrific > TwitterFon 순서로 많이 사용되고 있네요. Desktop 어플로 경쟁하고 있는 TweetDeck과 Seesmic Desktop간에는 TweetDeck이 많이 앞서고 있네요. Seesmic Desktop이 Desktop 클라이언트에서 얼마나 분발할지도 궁금해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