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TV CF에 대한 기사 - 구글 크롬 시리즈 > IDG 오픈리뷰 – 가 IDG 포털에 게재되어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언젠가부터 IE에서 Firefox로, 그리고 최근에는 Google Chrome로 브라우져의 사용이 바뀌어가고 있네요. 빠른 로딩속로도 Chrome을 자주 사용하게 되네요. 최근의 버전업으로 30%이상 더 빨라졌다고 하니, 점점 Chrome을 많이 사용할 것 같네요. 11개의 CF가 있다고 하니, 다양한 Chrome광고를 TV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네요(국내에는 해당되지 않아서 섭섭하네요).
Techcrunch의 기사 - Google Kicks Off Android Developer Challenge Part Deux - 를 보니, 안드로이드 커뮤니티 육성에 대한 구글의 열의가 크군요.
Android Developer Challenge의 두번째 라운드가 개최된다고 합니다. 개발자들에 대한 수상과 함께 부상도 크네요. 8월에 접수를 받는다고하니, 안드로이드 개발에 관심이있으시다면 한번 참가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사용자들의 투표에 의해서 수상대상자들이 결정되는데, 총 10개 카테고리별로 20개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선정된다고하네요(총 200개). 200개로 선정된 후보들가운데에서 최종 우승자가 선정된다고 하네요(55%가 반영된다고 하니 사용자들의 평점이 중요하군요).
수상에 따른 상금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상은 각각의 카테고리별로 이루어지면 최종 3명까지 수상한다고 하네요.
- 1st prize: US $100,000
- 2nd prize: US $50,000
- 3rd prize: US $25,000
각 카테고리 이외에 전체수상자도 개별적으로 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고 하네요(총 상금규모가 US $2M라고 하는군요). 저희도 안드로이드 개발을 이제 막 준비하는 과정인지라 한번쯤 참가 준비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중이랍니다^^.
Google과 MySpace간의 광고관련 협상에 대한 기사 – Source: Google Values MySpace Deal At $75 Million/Year Or Less. -가 Techcrunch 게재되었군요. 광고협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는 부분인지라 매우 흥미롭군요.
기사에 따르면, Google과 MySpace간의 광고게재관련 계약이 2010년 7월로 종료된다고 하네요. Google이 News Corp(MySpace의 모회사)과 광고게재와 관련하여 협의한 금액은 $900M이라고 합니다. 정말 엄청 큰 액수네요..
이러한 거래가 앞으로는 힘들 것 같네요. 지금까지의 광고협상을 토대로 한다면, 년간 $300M정도를 News Corp에 주불했는데 앞으로는 최대 $75M/year로 낮아질 것이라고 하네요(원 계약의 1/4정도군요). 이유로는 MySpace의 PV가 줄어들고 있으며(년기준으로 20%하락), 실제적으로 노출대비 구매전환율(conversion rate)이 높이않는데 기인한다고 하는군요.
Google과 News Corp와의 협상이 어떻게 될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SNS의 폭발적 성장을 이끈 myspace가 중장기적으로 수익성 개션에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광고는 역시 서비스의 성장성에 크게 의존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하게되는군요).
Tim O’Reilly가 트위터 사용을 위한 파워 유저 가이드 책을 출간한다고 하네요. 5월 출간 예정인데, 출간되었는지 몰라서 Amazon을 확인해보니, 5/26일에 배송된다고 나와있군요. 책의 출간에 앞서서 간략히 목차와 포함될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는 presentation 자료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The Twitter Book – A Sneak Preview
“The Twitter book”에 대한 상세한 책 정보는 O’Reilly Media의 책소개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어떤 책일까?”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