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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2

Webware의 기사 -- Google tries jump-starting 3D Web with O3D  - 를 보니, google에서 웹 브라우져 플러그-인으로 제공되는 PC에 장착된 3D 그래픽스 가속칩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web API인 O3D를 공개했군요.

O3D API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구글의  O3D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홈 페이지에 개재된 O3D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O3D is an open-source web API for creating rich, interactive 3D applications in the browser. This API is shared at an early stage as part of a conversation with the broader developer community about establishing an open web standard for 3D graphics.

아직은 초기버전으로 안정화를 3D 그래픽스를 위한 웹 표준을 지향하는군요^^.  대부분의 웹 브라우져와 OS(Mac,Windows,Linux등)을 지원하고 있기때문에  많이 배포만된다면 이 API를 사용한 게임, visual graphics등을 별도의 application 설치없이도 웹 브라우져 상에서 할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네요.

기사 후반의 “Appealing to gamers”에서 언급된바와 같이, javascript로 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성능과는 달리 native 성능을 발휘한다고 하니, 웹 브라우져 기반의 새로운 3D interactive 게임들의 등장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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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2

라이브 동영상 서비스인 Qik이 Facebook 어플리케이션을 런칭하였다는 기사 -  Qik Adds Mobile Video to Facebook – 가 Mashable에 게재되었군요.

라이브 동영상 업로드 이외에 status update 작성, 친구의 wall에 게재등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라이브 동영상을 친구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제공되는군요. Qik 자체적인 서비스에서 벗어나 소셜 서비스와의 연동이 가능해졌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큰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Facebook 어플을 통해서 live video를 직접 올릴 수는 없다고 하네요. 일단, 녹화된 동영상만 upload가능하며, live video는 링크를 통해서 Qik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이 부분이 아쉽군요). 완전한 실시간 동영상을 볼 수 없지만, 거의 실시간의 동영상을 소셜 서비스를 통해서 공유하는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유용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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