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0
URL 단축 서비스가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는군요. NewYourTimes도 이러한 URL 단축 서비스의 대열에 뛰어들었다는 기사 – Now Even The New York Times Is Entering The URL Shortening Arena … Kinda . – 가 TechCrunch에 게재되었군요(들어가보니, abuse때문에 닫아놓았네요-_-;;;).
뉴스 웹 서비스 업체나 포털이 아닌 신문사 입장에서 직접 URL 서비스를 한다면, 좀더 직접적인 기사별 attention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문사 사이트를 통한 직접적 link 클릭 카운트 이외에 twitter등의 소셜 미디어 내에서의 기사 소비에 대한 tracking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단축 URL이 이제는 나름 선점할 resource로 부각되면서 정보나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provider에게도 중요한 기능으로 자리잡을 전망이군요. 세상의 변화는 놀라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