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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0

Wall Street Journal에 게재된 기사 - Microsoft and Verizon Plot an iPhone Rival -를 보니, Microsoft사가 Verizon과 함께 아이폰에 대항할 새로운 폰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군요. 

verizon

기사에 따르며, 코드명 “Pink Project”에 따르며, 내년 초를 목표로 멀티터치기반의 미디어기능이 탑재된 모바일폰 출시(Microsoft사의 Mobile OpenMarket 기능도 포함된다고 합니다)를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사와 Verizon이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Verizon은 공식적으로 이와 관련한 내용에 대해서는 논평을 하고 있지는 않네요). 큰 그림에는 서로 합의하였으나, brand등의 주요 사항들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iPhone에 대해서는 AT&T가 내년까지 독점으로 공급받게 되어있는지라, Verizon 입장에서도 iPhone에 대항할 기기가 핸드셋이 필요한 입장이라서 둘간의 공조가 이루어지고 있네요.

현재 Pink Project는 Microsoft사가 작년에 인수한 Danger Inc의 멤버들이 소속된 Microsoft mobile division에서 리드하고 있다고 합니다. Microsoft사가 handset 제조사에게  Windows Mobile에 대한 라이센스를 제공하는 방식의 비즈니스에서 벗어나이통사와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서 cell phone을 만드는 일에도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과연, 성공적인 폰이 나올지는 내년 초까지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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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0

Google Lab이 새로운 서비스를 공개 하였다는 기사 - Google spotlights news timeline, labs work – 가 게재되었군요. 이 서비스는 일자별로 주요한 world news(events)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회원님이 촬영한 google_timelines.

Timeline의  source는 뉴스, Time Magazine, Wikipedia Events를 활용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서 해당 source관련 옵션을 on/off할 수 있습니다. Timeline에 추가할 source 선택은 상단의 add more queries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아래와 같은 다양한 검색 옵션을 통해서 Newspaper, Media, Blog, Magazine등의 내용을 손쉽게 timeline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google_labs_timeline_query

현재는 public event중심의 timeline이 구성만이 가능하네요. 개인적으로 사용자 중심의 user created timeline 기능이 제공된다면 매우 재미있을 것 같네요(이 부분이 가능하다면, 또 다른 timeline 기반 social service로 자리 잡을 수 있을 않을까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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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0

내일부터 휴가가 시작되네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직 여행이나 여유를 가져볼 곳을 정하지 않으셨다면, Amazing Pictures와 함께 마음 속 여행을 떠나보시는 것을 어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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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0

Problogger에게 Windows에서 블로그를 작성하는 블로거를 위한 어플들에 대한 소개 글 - Seven Essential Applications For Bloggers Using Windows - 게재되어 소개할까합니다. 저 역시도 Microsoft의 Live Writer를 사용하여 종종 글을 게재하는데 이러한 어플 이외에 다른 유용한 툴이 궁금해지네요.

Patrick Haney님이 촬영한 Evernote.

  1. Windows Live Writer- Microsoft에서 개발한 blog writing appliction으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시글과 publishing 글 관리가 편리합니다. 그리고, 이미지 편집 및 미디어 추가기능도 사용이 간편하네요.
  2. Evernote - 블로그 작성을 위한 글감 수집을 위한 편리한 어플이지요. 월 40M의 무료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료라면 월 100M까지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 스크랩핑과 노트,  분류기능이 탁월한 설치형 소프트웨어로 웹과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기능이 아주 우수합니다.
  3. FeedDemon RSS Reader - PC에 설치하는 설치형 RSS reader로 Newsgator에서 다운로드받아서 사용가능합니다. 원래는 유료소프트웨어였으나, 얼마전에 무료로 전환했습니다. offline RSS 리더에서는 가장 유명하며, 블로그 기사나 뉴스 기반의 기사를 작성한다면 한번쯤 설치해보시면 좋을 것 같군요.
  4. Q10 - Windows 어플리케이션 editor입니다. 무료로 사용가능하며, spell-checker기능이 탑재된 버전도 있군요. Full-screen방식의 편집기로, 실행후 바로 글작성을 할 수 있네요. 영어의 경우 글자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만, 한글은 윗부분이 표시되지 않아서 한글로 작성하는 경우라면 별로 유용할 것 같지는 않네요.
  5. FileZilla - 오픈소스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블로그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설정 변경, 로그 이미지 업로드등 단독서버로 블로그 서비스를 운영한다면 매우 유용한 소프트웨어입니다.
  6. FastStone Capture - shareware로 배포되는 screen capture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캡쳐한 이미지를 다양한 포맷으로 저장가능하며, 간단한 편집기능도 제공합니다. 블로그에 게재될 웹 페이지나 기사의 이미지등을 캡쳐하고 저장/편집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군요(개인적으로는 무료 이미지 캡쳐 소프트웨어인 open captur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대용가능할 것 같네요^^)
  7. TweetDeck - microblogging 서비스인 twitter의 클라이언트입니다. Adobe AIR로 개발되어 있네요. TweetDeck으로 블로그의 방문자들과 블로그 내용에 대한 간단한 토의나 의견교환을 위한 도구로 활용가능하군요.

개인적으로 새롭게 알게된 application은 Q10과 FastStone Capture이네요. Q10은 한글만 제대로 지원된다면 정말 유용할 것 같네요. 블로그 작성을 위해서 다른 분들은 Windows에서 어떤 어플들을 사용하시는지도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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